며칠 전 귀 뒤쪽 임파선 쪽이 심하게 부어서 이비인후과에 갔다.
이비인후과에서 초음파 검사를 해보더니, 세포검사를 해야한다며 임파선염 or 종양 중 하나일 거라고 했다.
몸관리 잘해야하는데, 어째 본가에서 사는데 몸은 더 엉망 징찬이 되어간다.
월욜에 검사할 때 목욜까지 결과가 나온다고 했는데, 적십자에서 늦게 수거를 해갔다며 금요일에도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유선으로 들었다. 후
임파선 쪽은 월욜부터 현재(목)까지 계속 부어올라 발열과 통증이 심해졌다.
따갑고 간지럽기 까지 한다.
병원에서는 검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처방을 안하는게 낫겠다 하여 결과만 기다리고 있는데 그 사이에 너무 증상이 심각해져서 걱정이다.
월욜 이후부터 공부패턴 완전히 잃어서 하루에 1~3시간 밖에 공부를 안하게 됐다..
일욜에 토익보고, 현대오토에버 접수를 앞두고 있다.
알골+인적성+토익.. 할 일은 많은데 몸이 안따라줘서 스트레스가 더 쌓여서 악순환이다.
임파선염 자체가 몸에 면역력이 떨어져서 생기는건데, 과업이나 스트레스가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. ㅠㅠ
몸 관리 잘하자..
그리고 앞으로 얼마 안남았으니
알골+인적성을 게을리 하지 말자.
토익은 1000제 사서 하루 1set씩 푸는 중인데 점수가 정말 일정하게 나온다. (오답노트도 열심히하는데 역시 언어는 순간적으로 오르는게 아닌 것 같다.)
내일 시험을 보나 일욜에 시험을 보나 무방할 정도로!
목표는 900이상이다. 그런데 800만 넘어도 재시는 치지 않을 것이다. 더 중요한게 있기 때문에..알골+인적성!
*사라진 토익 960과 토스lv7이 아쉽다..ㅠㅠ
몸도 슬슬 아프니 잡생각도 많아지고 공부 집중도 안된다.
열심히 다시 마음잡고 하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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