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태 하고싶은 것 목표해서 런칭하는데는 보통 한 달도 안걸렸음!
=> 샐러드 배달 / 의류 쇼핑몰 / 가방 쇼핑몰
=> 하고 싶지 않은걸 하려고 빡빡하게 일정을 잡으니깐 손에 안잡히는 것 같다는 결론...!
결국 제일 하고 싶은게 무엇인지 생각해서 그걸 해내는 방향으로 고고.
무언가를 공부하고, 문서로 정리하고 그 다음에 익숙해지면 하는 것이 아니라,
서비스를 간략하게라도 출시부터 하고 계속 고쳐나가는 Agile방식으로 진행하자!
=> 나중에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거나, 알고리즘 공부가 필요하다거나 하면 그때 되어서 똥줄 탈 때 해야 진행이 된다...!(똥줄 타야 시작하는 성격) 일어나지도, 당장 필요하지도 않은 일은 당장 하고자 해도 진행되지 않는다.
가장 하고싶은 것?
1) 앱 출시(서비스 개발)
7월) Thumbnail 만들기 출시 8월) 업그레이드 9월) 코코아기 디자인 업그레이드 + 쌍둥이 기능 추가 / 날짜 계산 로직 수정
2) 캠핑(요리+유튜브)
7월) 면허 필기 취득 7월) 면허 기능 취득 8월) 면허 도로 주행 취득 8) Venue 구입 8) 캠핑 장비 구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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